현재 베타 운영 중 · 모집 상태 확인 중

새로운 사람은 궁금한데, 막상 만나러 나가는 건 자꾸 미루기만 한다면.

소개팅도, 동호회도, 동네모임도 한 번쯤 찾아만 보고 닫아버린 적 있나요?

우리끼니는 약속을 잡기 전에 한 끼부터 시작합니다. 서로 모르던 사람들이 작은 식구 그룹에서 오늘의 일상을 먼저 나누고, 이 사이를 더 이어갈지는 나중에 정해요.

자기소개보다, 오프라인 약속보다, 친해져야 하는 숙제보다 가볍게.

각자의 공간에서 늦은 점심, 퇴근 후 저녁, 공원 벤치의 한 끼, 치맥을 나누는 네 사람

약속보다, 한 끼부터.

대학생이신가요?친해질 마음은 있었어요. 핑계가 없었을 뿐.우리 학교에서도 해볼래요 워크숍·행사를 준비 중이신가요?하루 만에 친해질 수 있을까요? 2주 먼저 시작하는 방법.단체/기관 도입 알아보기

찾아보기만 한 선택지

해볼까, 생각은 했는데 실제로 나가진 못했다면.

소개팅

연인을 전제로 한 만남은조금 부담스러워…

동호회

나 빼고 이미 다 친하면어떡하지.

동네모임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는데,혹시 친목 말고 다른 목적이면 어떡하지.

새로운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시작해보기 전에 걱정부터
많아졌던 걸지도 모릅니다.

더 작은 첫걸음

어쩌면 ‘만남’이 너무 큰 첫걸음이었던 건 아닐까요?

그럼 바로 친해지려 하기보다,
서로의 작은 하루부터 알아가보면 어떨까요?

될 수도 있는 사이

바로 친해질 필요 없이, 천천히 만나 볼 수도 있는 사이부터.

아직 친구도 아니고, 굳이 만날 약속도 없지만 어제보다 조금 덜 낯설고, 내일은 뭘 먹을지 조금 궁금해질 수도 있는 사람.

  1. 01작은 식구 그룹

    같은 소수의 사람들이 일정 기간 함께 있어요.

  2. 02한 끼 먼저

    특별한 자기소개보다 오늘의 평범한 끼니를 봐요.

  3. 03조금씩 알아차리기

    같은 식구의 생활이 며칠 동안 반복해서 보여요.

  4. 04마음 가는 날만

    이모지나 짧은 말로 작은 반응을 남겨요.

처음부터 나를 잘 설명하려 애쓸 필요는 없어요.한 끼와 작은 하루를 조금씩 나누다 보면 좋아하는 것과 생활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보이고,대화도 그 뒤에 천천히 시작될 수 있어요.

일단 14일만,
천천히 서로의 소소한 하루를 봐볼까요?
일단 14일만,
서로의 소소한 하루를
천천히 봐볼까요?

2주가 지나면,그다음은 내가 정하면 됩니다.

  • 조금 더 이어가기

    같은 식구들과 조금 더 함께해요.

  • 새로운 식구 만나기

    이번 시간을 잘 마무리하고 또 다른 사람들의 일상을 만나봐요.

  • 잠시 쉬어가기

    새로운 연결을 바로 시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작은 반복의 차이

허공에 올리는 대신, 작은 식탁에 앉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는 대신 적은 식구가 같은 공간에 머물며, 서로의 하루를 조금씩 반복해서 봅니다. 무엇을 올릴지 고민되는 날에도 매일 돌아오는 한 끼가 다음 이야기가 됩니다.

며칠 보다 보면 “오늘은 점심이 늦었네”처럼 음식보다 사람이 먼저 보일 때가 있어요. 누군가 내 하루를 알아차리고, 나도 다른 식구에게 작은 반응 하나를 남깁니다. 우리끼니가 만들고 싶은 건 그렇게 관심이 한 번씩 오가는 사이입니다.

한 끼 남기기→식구가 알아차리기→작은 반응→다른 식구의 하루 보기

처음 보는 사이니까

그래도 모르는 사람은
조금 걱정되니까.

새로운 사람과 함께할 때 생기는 걱정을 “일단 만나보세요”라고 넘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시작하기도 가볍고, 더 이어가지 않기도 가볍게.

두 가지 시작

새로운 사이에는 첫걸음으로,
이미 있는 사이에는 가벼운 안부로.

새 식구와

될 수도 있는 사이부터.

평소라면 만나지 않았을 사람의 소소한 하루를 작은 식구 그룹에서 조금씩 알아가요.

새 식구 실험 보기 →
내 식구와

매번 연락하지 않아도, 잘 지내는지는 알고 싶으니까.

가족이나 친구처럼 이미 아는 사람과 한 끼로 서로의 일상을 알아차려요.

현재 베타로 시작하기 →

우리끼니 연구소

생각만 하던 연결을, 지금은 작은 실험으로 해보고 있어요.

모집 상태 확인 중 · 온라인 · 7일

식구 구함. 친해질 필요 없음.

이번 7일은,
서로의 작은 하루부터.

서로 모르던 4~5명이 평범한 한 끼를 나눠봅니다. 어느 날 그 사람의 다음 한 끼가 조금 궁금해질지도 몰라요.

  • 9월 21–27일
  • 성인
  • 최대 18명 선정
  • 참가비 무료
  • 약 15분 종료 인터뷰
말이 적어도 괜찮은 7일 보기

모집 상태 확인 중

천천히 한입 연구

친해질 필요 없이, 취향부터.

이름과 나이는 서로 공개하지 않아요.
자기소개 없이도,
같은 재료를 천천히 맛보고 만들며
취향부터 가볍게 나눠봅니다.
작은 취향이 오가다 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시작될 수 있어요.

클래스 일정과 신청 방법 보기

직접 해보는 중

정답이라고 말하기보다, 직접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족이나 친구와 식구 그룹을 만들고, 한 끼를 올리고, 이모지·댓글로 서로의 하루에 반응할 수 있어요.

Android와 iPhone TestFlight에서 먼저 운영하고 있어요.

참여 경험을 듣고, 다음 버전을 고쳐갑니다.

아는 사람과 먼저

지금은 내 식구와 베타로 써볼 수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와 식구 그룹을 만들고, 한 끼로 서로의 하루를 알아차려보세요.

오픈 안내

이번 실험은 지나쳐도 괜찮아요.
다음에 열리면 알려드릴게요.

우리끼니가 정식으로 열릴 때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원한다면 다음 새 식구 실험 모집 소식도 선택해서 받을 수 있어요.

오픈 안내와 실험 신청은 별개이며, 실험 소식은 선정·좌석·매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식 오픈하면 알려주세요

정식 오픈 소식을 받고 싶다면,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 것들.

우리끼니는 소개팅이나 친구찾기 앱인가요?

아니요. 누군가와 잘돼야 하거나 빠르게 친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아요. 일상을 작은 식구 그룹에서 알아가고, 더 이어갈지는 나중에 각자 정합니다.

새로운 식구와 꼭 실제로 만나야 하나요?

아니요. 오프라인 만남은 필수가 아니며, 먼저 온라인에서 한 끼와 일상을 나눕니다.

친해지지 않아도 괜찮나요?

네. 오래 이어지는 관계만 좋은 관계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2주가 지나면 같은 식구들과 계속 이어갈 수도 있고, 이번 경험은 여기에서 잘 마무리한 뒤 새로운 식구를 만나볼 수도 있어요. 잠시 쉬어도 괜찮습니다.

모르는 사람과 함께하는 게 걱정돼요.

현재 새 식구 실험은 성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불편하면 여기서 멈춰도 괜찮아요. 구체적인 운영 안내는 각 실험 상세에서 확인해주세요.

이미 아는 사람과도 쓸 수 있나요?

네. 가족이나 친구와 식구 그룹을 만들고 한 끼로 일상을 나눌 수 있어요. 지금은 베타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베타와 정식 오픈은 뭐가 다른가요?

지금은 베타 기능과 실험을 먼저 운영하고 있어요. 정식 오픈 범위와 일정은 준비가 완료된 뒤 안내합니다.

오픈 안내를 신청하면 실험에도 자동 신청되나요?

아니요. 실험은 상세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한 뒤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다음 실험 소식은 어떤 혜택인가요?

다음 새 식구 실험이 실제로 열릴 때 모집 정보를 받는 선택 항목입니다. 선정·좌석·매칭 우선권은 아니며, 사전 안내 운영이 확정되기 전에는 먼저 안내한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7일 실험 보기오픈 안내